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신데렐라는 없다
글작가 / 사란

신데렐라는 없다-사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동아
전체관람가
2015.06.12 | 완결
6.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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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벌 2세와의 결혼과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던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 신연수.

사람들은 그녀를 ‘신데렐라’라고 불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유리구두를 벗어던지며 현실로 돌아왔고,
그제야 자신을 지켜보고 기다리던 남자가 있음을 알았다.
“가족이 되자. 그렇게 함께 무엇이든 하자.”

그렇게 그녀는 사랑만 받는 동화속 주인공이 아닌
사랑을 줄 수 있는 현실의 여자가 되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