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비밀
글작가 / 한정연(빨간망토)

비밀-한정연(빨간망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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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사랑지기]와 연작입니다. 호기심이었다. 불쾌한 사건으로 마주친 여자의 텅 빈 눈동자가 하윤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상처 입은 영혼은 그를 피해 달아나려고만 한다. 악연이었다. 가장 치욕스런 상황에서 만난 남자가 살며시 수련의 마음에 들어왔다. 주위를 맴도는 그가 부담스럽다. 악연으로 시작된 만남이 어느새 필연이 되어 버린 하윤과 수련. 뿌리 깊은 나무처럼 한 자리를 지키는 하윤의 사랑, 향이 짙은 난초처럼 오랜 시간을 견뎌 낸 수련의 사랑. 이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작품 속에서 “날 피해 숨어도, 난 수련 씨 찾을 수 있어요. 그러니 포기해요.” 하윤은 뒤돌아선 그녀를 향해 한 발을 떼었다. “잠깐 쉬고 싶어 들어왔을 뿐이에요. 착각하지 말아요.” 좀 전보다 가깝게 들리는 하윤의 목소리에 수련의 등이 경직되었다. “뭐가 두려운 거죠? 내가…… 두려워요?” 수련이 앉은 소파에 하윤의 다리가 닿았다. 그는 손만 뻗으면 그녀를 잡을 수 있는 위치에 서 있었다. “얼른 나가 주세요! 제발…….” 수련의 목소리는 애처로울 정도로 절박했다. “……날 봐요.” 하윤은 수련 앞에 한쪽 무릎을 꿇었다. 그의 따뜻한 호흡이 그녀의 얼굴에 닿았다. “보고 싶었어요.” <작가 소개> - 한정연 영화나 소설이나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난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고 꿈꾼다. 내 나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글을 사랑한다. 평생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다. 2003년 5월 처음 인터넷 연재를 시작. 출간작으로는 [약속],[비밀],[질투][사랑지기]가 있다. 늑대의 순정을 훔친 어수룩한 고양이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5월 출간 예정. 현재 피우리넷 카페 (cafe.piuri.net/redmanteaur)와 로망띠끄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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