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    
글작가 / 여름궁전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여름궁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6.01.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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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사랑을 할 땐 분명 전부를 나눴던 것 같은데, 이제와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은 서로 다를 수도 있다. 나만 아팠던 것 같아 억울하던 사랑을 함께 돌아본다. 내가 눈물 흘렸던 자리마다 그 사람의 눈물도 따라 오고 있었다. 서규빈 - 실업계 고교 영어 선생님. 친구의 성화에 밀려 소개팅을 한 날 옛 남자와 마주쳤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을. 건우와 헤어졌을 때 다시 운명 같은 사랑이 올 거라고 믿었다. 다시 사랑이 온다면 최선을 다해서 지킬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사랑 앞에서 여전히 비겁했고, 내 자존심이 먼저였다. 후회만 남는 그저 그런 연애를 두 번쯤 실패했을 때 나는 알았다. 나의 운명 같은 사랑은 이미 지나갔고, 그렇게 순수하고 찬란한 감정은 다시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을. 강건우 - 작곡가. 지옥 같은 시간을 견뎠다. 단 한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 단 하루도 후회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너를 두고 돌아섰던 날을 후회했고, 너를 외롭게 했던 시간을 후회했고, 병원에 처음 갔던 날을 후회했고, 결국엔 너를 마음에 담은 나를 원망했다. 하지만 그 몇 배의 후회를 한다 해도 그때의 나는 너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 본문 중에서 “미안하다는 소리 듣기 싫어. 헤어지지 않았어도 후회했을 거라며? 너 정말 왜 이래, 왜……. 너 미워 죽겠어.” 너무 미운데 싫어지지가 않는 게 더 괴롭다. 한 걸음 다가선 건우의 품속으로 당겨졌다. 내 눈물로 셔츠가 젖어드는 동안 등을 토닥이는 건우의 손길 때문에 나는 더 많이 울었다. “그래, 나 미워해. 미워해도 좋고, 다 좋으니까 내 옆에 있어라, 규빈아. 다른 사람한테 가지 마, 제발.” 우리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조금씩 현실로 느껴진다. 이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고,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 전화할 수 있고, 서로의 체온을 나눌 수도 있다. 사랑이 남은 채로 맞이하는 이별, 감정이 아직 뜨겁고 붉은 채로 맞이하는 이별에서 제일 힘든 일은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보고 싶어도, 듣고 싶어도, 만지고 싶어도. 건우의 등을 바라보는 내 눈에 눈물이 한 방울 맺혔다. <작가 소개> - 여름궁전 매번 다른 글을 쓰지만, 바라는 것은 늘 하나입니다. 읽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 저의 행복한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출간작 첫사랑, 그 엉뚱한 진실 그녀의 최강男 첫눈 속을 걷다 수상하고 무뚝뚝한 태권도 관장(개정판) 사랑도 웹툰처럼 공수한 장가보내기 우리, 영화처럼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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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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