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
글작가 / 강경인(뿌띠첼)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강경인(뿌띠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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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여자를 머리에 이고 사느니, 여자 없는 삶을 선택하겠어요. 여자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송씨 집안 남자들만의 처세술이라 했다. 하지만 그건 힘없는 남자들의 변명일 뿐. 자신만은 그와 같은 삶을 살지 않으리라 결심한 동탁. 그런 그를 위해 준비되어진 여자 민수련. 한 폭의 동양화 같은 그녀의 모습에 동탁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강경인(뿌띠첼) 출간작 :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 꿈결 속의 남자, 순서 바꾸기 현재 : 피우리넷(구,피우리넷) 카페 (http://piuri.net/bbuci) 활동 중. <소풍> <이별선언> 연재 예정. E-mail : jinjinmam@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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