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안개의 덫 (♥ 운향각이야기 2)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안개의 덫 (♥ 운향각이야기 2)-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3]
태그 [0]
 이용요금 2,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운향각 이야기 두 번째 편입니다.

열여덟 살, 그를 처음 만났다.
키스를 가르치고 싶다 하더니, 모란꽃을 한 아름 안겨준다.
외면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유혹.
모란 향에, 아니 그의 향에 취해만 간다.
그를 사랑한다. 아니 사랑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 날, 아무 말도 없이 내버려졌다.
고통과 절망으로 심장이 얼어붙다가 마침내 산산히 부서졌다.
복수 - 그가 돌아온다면 이번엔 내가 버려주겠다는 각오 뿐.

그리하여 사 년이 지난 후,
스물두 살의 여자와 서른한 살의 남자가 마주 섰다.
그리움과 고통과 아픔과 환희를 끌어안았다.


<운향각>

구름 속에 숨은 향기로운 집. 그렇듯이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곳.
이 나라에서 아주 소수의 특별한 사람만이 알고 있는 곳.
그보다 더 특별한 사람만이 드나들 수 있는 집.
향기롭고 신비로운 이 집에는 아름다운 꽃이 사시사철 피어 있다.
당신이 아주 특별한 그 사람이라면, 언젠가 그 꽃들의 주인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이 이야기는 아름다운 운향각의 일곱 꽃송이와 그 주인이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이지환(자작나무)

읽고 쓰는 즐거움에만 미친 사람. 다시마를 몹시 싫어하여 건져내는 사람.
한번 맺은 정이야 평생 가는 사람이라지요.

출간작_ 처녀작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후, <이혼의 조건>, <연애의 조건>, <운향각 이야기>, <화홍> 등 십여 작품을 출간하였음.

전자 출간작_ <연분홍일기>, <우독사>, <화홍 2부>외 다수.

출간 예정작_ 역사물 <황녀의 난>과 <역천>, 로터스 시리즈인 <그대에게 나마스테>, <운향각 이야기> 3話 <진주난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