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특별한 중매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특별한 중매-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6.06.09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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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한때는 결혼까지 생각했던 첫사랑 혜란에게 터무니없는 부탁을 받은 준혁. 혜란의 결혼을 깨지 않기 위해 준혁은 졸지에 혜란 남편의 내연녀를 유혹하는 일에 끼어들고 만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상대가 동생이 낸 교통사고를 무마시켜 주기는커녕 감옥에 보내라는 정떨어지는 데다 막무가내인 여자, 설희일 줄이야. 내키지 않는 마음을 억누른 채 준혁은 주변 남자를 전부 정리하는 것과 교통 사고 합의를 조건으로 전혀 제 타입이 아닌, 설희에게 연애하자고 하는데……. “돈 달라고 안 할 테니까 합의하자고요.” “그게 무슨 말이죠?” “애인 있습니까?” “누구? 나요?” “그럼 그쪽이지 조금 전에 나간 그 여자 말이겠습니까?” “흠흠…… 네, 있어요.” “참, 당당하네요.” “흠흠…… 당당하지 못할 이유가 뭔데요?” “하…… 그렇죠? 그 정도의 뻔뻔함은 돼야 남의 꽃밭에서 분탕질을 하지. 좋네요, 그 뻔뻔함이.” “그게 무슨…….” “정리해요.” “네?” “그 남자, 정리하라고요.” “하, 무슨 말이 말 같아야 대꾸를 하지. 이봐요, 됐으니까 가요. 그쪽 때문에 지금 비빔밥이 불어 가고 있는 거 안 보여요? 으유, 내가 미쳤지, 미쳤어.” “나랑 합시다.” “…….” “연애.” <작가 소개> - 한은성(새벽별) 필명 : 새벽별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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