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세트) 인당수에 핀 연꽃송이    
글작가 / 이미은

(세트) 인당수에 핀 연꽃송이-이미은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청어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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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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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어중간한 명분은 선례를 만들 것이다. 선왕의 유지를 왕이 깰 수 있다는 선례. 허니 내게 누구하나 반박할 수 없는 강한 명분을, 용왕을 다오.”
선왕의 유지를 뒤집기 위해, 진가에게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해 유가를 찾은 예 현원.

태초에 수신(水神)이 왕가를 수호하라 제 수족을 보내었으니, 그것이 유가의 시초라.
“유가는 왕가를 위해 존재합니다, 전하. 전하께 수룡을, 민심을 드리겠나이다.”
10년의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왕의 옆에 선 여인, 유 청.

수신(水神)이 성난 왕에게 화를 입어 수화(水禍)라 이름 붙여진 그날은 예국에서 유일하게 왕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유가가 몰락한 날이었다.
그리고……10년 만에 인연은 다시 이어진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