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타인처럼    
글작가 / 이진희

타인처럼-이진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6.12.06 | 완결
10.0/10
(참여 :3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4,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중혁을 처음 만났을 때 예서가 느낀 것은 그의 손에서 전해지던 온기만큼이나 따스한 감정이었다. 장난 같은 청혼에 가슴 설렜던 그날 이후, 예서는 예기치 못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했지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 하나로 버텨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 중혁을 다시 만났을 때, 흐린 시선 너머로 비치던 그는 그녀가 기억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앞으로 내게 질문 같은 거 하지 마.”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어떤 관심도, 관계도, 약속도 기대하지 마. ”마치 타인을 바라보는 듯한 중혁의 건조한 눈빛에 쓰디쓴 상처를 끌어안아야만 했던 예서. 나, 이제 당신을 내 마음속에서 지워야만 하는 걸까? <작가 소개> - 이진희 71년생 처녀자리. 작은 것에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한 번은 꼭 하는 사람. 좋아하는 것;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아이쇼핑, 차(茶)종류 모으기 싫어하는 것;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 중. 그 외 가끔 모습을 보이는 곳이 몇 곳 있다. e-mail;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님아, 못된 내님아],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최강 심부름센터]등 다수. 신영출간작 ; [그대안의 그리움1,2], [사랑아 사랑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