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열녀 홍길동전
글작가 / 몰도비아

열녀 홍길동전-몰도비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7.01.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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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남의 집 귀한 딸 생목숨 끊어내고 열녀문 하사받아 좋다고 하는구나. 정작 나는 원통하여 떠나지를 못하노니 대대손손 들러붙어 만세토록 저주하리! 시조 위의 명령에 울며 겨자 먹기로 조선에 오게 된 흡혈귀 겸. 밤중 남장을 한 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채화를 만나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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