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합본]화설
글작가 / 서향

[합본]화설-서향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4.10 | 완결
8.1/10
(참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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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 가지 세계에 발을 걸치고 있는 혼혈통 화설. 한 번 구해 준 이후 연통을 주고받으며 조금씩 정을 쌓아 가던 남자, 이연의 의문스러운 죽음 때문에 화설은 의도치 않게 어린 시절, 안 좋은 기억을 남긴 대별왕 파윤과 다시 만나게 된다. 한참 저승차사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이던 파윤은 화설의 뛰어난 치유술을 알게 되어, 그녀를 명계로 데리고 와 의녀로 키우고자 하고. 화설은 여러모로 자신을 헛갈리게 하는 오만한 파윤에 의해 평온하던 삶을 뒤흔들리게 되는데……. 전신에서 흘러나오는 미혹적인 향기와 달리 아직은 아이 같은 그녀, 화설. 연인의 배신으로 얻은 상처를 깊숙이 숨긴 채 더없이 냉혹하게 구는 오만한 그, 파윤. 신과 신이 아닌, 그녀의 이야기. <작가 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 9월 첫 종이책 출간. 서울 출생. 블로그 http://blog.naver.com/evi0402 출간작 고전 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화무>, <화설>, <오만한 신을 지배하라> 현대 story 2014년<오픈하트> <블루힐> <꽃을 탐한 재규어> <맛 좀 봐도 될까요?> 2015년<골든타임> <자칼의 봄> <담벼락 너머의 Mr.괴물> <악녀와 사냥개> 2016년<닥터스헤븐><서른야담>외 다수. 미출간작 <매곡지야>, <폭풍보다 잔혹한>, <블랙스완>,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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