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허공(虛空)에서 만나다
글작가 / 사다무아

허공(虛空)에서 만나다-사다무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5.15 | 완결
9.6/10
(참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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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도망치려고? 어림도 없는 소리!” ♥ 그녀의 목소리에 반한 그 남자, 월드스타 강해서 - 모래바람이 생각났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의 느낌처럼, 어딘지 모르게 서걱거리는 목소리였다. 그 남자를 향했던 목소리는 지나치게 바스락거려 텅 빈 과자 봉지를 연상시켰다. 문득 해서는 그 남자가 자기가 먹어야 할 과자를 다 먹어버리고 아무것도 없는 과자봉지만 던져준 듯해 남자를 향한 적개심이 솟아올랐다. 텅 빈 그녀의 목소리가 다시 채워지길 바란다. 그녀의 목소리, 그녀를 가져야겠다. ♥ 사랑이 떠난 뒤 남은 상처가 너무 커 추억조자 아름다울 수 없는 여자, 록 그룹 보컬 사하 - 걱정 마. 살아져. 살아지더라고. 사랑, 그 까짓것 없어도. 숨 쉬는 게 어렵다고? 그럼 산소호흡기 끼고 살아. 돈 뒀다 뭐해? 잊혀 지지 않는다고? 그럼 잊은 척 하고 살아. 이제 와 날 사랑한다고? 그래서 어쩌라고? 네가 사랑하면 나도 널 사랑해야하니? 미안하지만 그렇겐 못해. 네 감정은 네가 껴안고 살아. 다시는 날 찾아와서 질질 흘리지 말고. ♥ 아무것도 남지 않은 허공(虛空)에서 만난 그 남자, 강해서와 그 여자 사하 - 당신하면 떠오르는 건 괜히 폼 잡으려고 시켰다가 한 입 먹고 후회하게 되는 진하다 못해 쓴물이 올라오는 에스프레소, 알코올 냄새를 넘어 역한 석유냄새가 나는 도수 75.5의 바카디 151, 내가 지금 크레파스를 씹어 먹는 게 아닐까 확인하게 되는 카카오 함유 99%의 다크 초콜릿이야. “다치지 마.” “아프지도 마.” 그런데 그렇게 다정하게 쳐다보며 진심인 냥 말하면 반칙이야. 제발 내게 다가오지 마. <작가 소개> - 사다무아 과면증에 시달리는 잠꾸러기. 귀차니즘의 화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살덩이를 어찌 버릴까 전전긍긍하지만 여전히 방구석에서 꼼짝을 하지 않는 운동기피증자. 외출기피증자. 몇 년 전 쓰다가 중단했던 ‘허공에서 만나다’를 완성하고 출간을 기다리며 만세 만세 만만세!를 외침. 출간작품으로는 ‘무심해도 괜찮아’가 있음. 역시나 몇 년 전에 쓰다가 중단한 ‘기린(麒麟)’과 골 때려도 괜찮아\" 등을 출간 예정임.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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