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5월의 귀인
글작가 / 이수진

5월의 귀인-이수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봄 미디어
전체관람가
2017.10.16 | 완결
10.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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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5월에는 귀인이 나타날 겁니다.” 인터넷 신문사 ‘프라이버시’의 기자, 백원. 점괘 속 귀인은 짝사랑하는 부편집장일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5월을 손꼽아 기다렸다. “안녕, 백원? 그동안 잘 지냈어?” 톱스타 여배우의 열애설을 취재하기 위해 잠입한 파티에서 맞닥뜨린 남자는 바로…… 전남편?! “전 부인에겐 시간을 써도 기자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폐업 위기의 회사를 구원해 줄 인터뷰이, 차도하. 그는 인터뷰를 걸고 열 번의 밤을 제시했다. “열 번의 밤이 뭔데요?” “내 집에서 나와 자는 것.” 귀인은 개뿔, 악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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