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    
글작가 / 이진희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이진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봄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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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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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복장, 금욕적인 외모, 엄격하고 깐깐한 남자 남상진. 낮에는 대그룹 임원, 밤엔 나이트클럽 상무님으로 투잡. 보살처럼 웃지만 뒤끝이 작살이라 조폭들도 피해 간다는 전설의 ‘피보살’ 착한 가면 끌어안고 착한 척 하기 정말 힘든 남자의 눈물겨운 사랑 쟁취기 “이 정도까지 했으면 좀 낚여봐라, 응? 나… 안 불쌍하니?” “키스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앞으로 가르칠 게 많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반한 여자 앞에서는 멋진 척하는 전설의 피보살과 “저한테 삽 주면 땅 파고 들어가요, 지금 같아서는 콘크리트도 팔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떤 감언이설도 요리조리 피해가는 그녀를 향한 닭털 날리는 애로애로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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