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에게 반하던 순간
글작가 / 김희진

그녀에게 반하던 순간-김희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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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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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첫 만남에서 재욱은 세영을 돈만 주면 뭐든지 하는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연히 보게 된 세영은 그런 여자의 모습이 아니고 그런데도 첫 만남에서의 인상을 지울 수 없던 재욱인데. 하필이면 그녀가 제 조모의 수발을 당분간 들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세영과 부딪치게 된 재욱은 그렇고 그런 여자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면서도 세영에게 속절없이 끌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나랑, 사귈래요?” “……뭐라고요?” “사귀자고 했습니다만. 이세영 씨랑, 나랑.” “왜요?”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으니까.” “결혼하려고 선보러 다니시는 거 아니었어요?” “그러게요. 근데 결혼보다는 당신이랑 연애가 더 하고 싶어져서.” <작가 소개> - 김희진 로맨스 소설계에 발을 담근 지 십수년이 지났건만, 여전히 주인공들에게 휘둘리는 소심한(?) 작가. 잔잔하면서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해피엔딩을 그리는 게 좋아 지금도 핑크빛 사랑모드를 추구하며 열심히 작업 중. 출간작 종이책 - 사업적 관계, 여명지애, 그대 마음을 똑똑!, 그녀에게 반하던 순간, 나이스바디 외. 전자책 - Once More..., Loveship!, 다시 또 사랑, 헤이! 미스터 와인, 불건전 교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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