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비 오는 밤    
글작가 / 극치(준영)

비 오는 밤-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6.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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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장인 현의 비서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은지. 과거, 고등학생 때 제 선배였던 현에게 언젠가 현의 회사에 취직해 그의 비서가 되겠노라, 종국엔 그의 아내가 되겠노라 선언했었던 은지는 오래지 않아 현의 고백으로 그와 사귀게 되고,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관계를 진전해 가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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