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레몬에이드    
글작가 / 극치(준영)

레몬에이드-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7.2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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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 믿었고 그래서 더 붙어 다니는 래온과 석찬.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긴 해도 언젠간 사귈 것이라 믿는 래온은 어느 날부터 석찬이 시작한 \\\"뻥\\\"에 기분이 상한다. 애인 없잖아. 근데 왜 자꾸 애인 있는 척을 해? 결국, 성급한 마음에 한 고백으로 석찬과 사귀기 시작은 했으나. 그의 애인 있는 척하는 \\\"뻥\\\"은 끊이지 않는데…….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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