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의 그림자를 밟다    
글작가 / 이진희

너의 그림자를 밟다-이진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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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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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아현의 남다름은 버림의 정당한 이유가 되었고, 배척의 당연한 구실이 되었다. 그래서 숨듯이 자신의 본모습을 감춘 채 지내던 어느 날, 한국에서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아현의 변함없는 일상을 뒤흔들어 버린다. “저는 추도혁이라고 합니다만, 어머니 재혼 상대의 아들입니다. 괜찮으시다면 통화 가능할까요?” 난데없는 엄마의 재혼 소식도 놀라운데 하필 그 재혼 대상의 아들이 12년 전 불운한 기억을 공유한 그 남자, 추도혁일 줄이야. 더욱이 도혁은 처음부터 재혼을 반대한 주제에 이상하게 아현과의 만남을 자꾸만 유도해 오는데……. “사람을 그리 상처 내고 흔들어 놓고 감쪽같이 사라지다니, 그건 반칙이라고.” “그때 상처 낸 건 미안했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사과해요. 하지만 당신을 흔들어 놓지 않았어요.” “아니, 난 흔들렸어.” “나는… 그때 어렸어요.” “맞아. 너무 어렸지, 그때는.” <작가 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1,2권),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1,2권), 타인처럼, 인체화, 내 손안에 있소이다(1,2권), 야누스의 심장(1,2권), 북창애가(1,2권), 너의 그림자를 밟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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