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를 향한 시선    
글작가 / 이진희

너를 향한 시선-이진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9.1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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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어머니의 수술 설득의 조건은 그가 제일 싫어하는 ‘맞선’이었다. 게다가 눈뜬장님과 다름없는 그의 모습을 감춰야만 하는 상황에서 그가 노린 꼼수는 간병인과 애인 대행을 동시에 해 줄 여자를 구하는 것! 맞선도 피하고 어머니의 수술도 설득하기 위해 단기 알바라는 명목하에 갑과 을의 관계로 만난 그와 그녀. 가장 기본적인 계약 조건, 최소한의 거리 30cm를 최대한의 거리로 바꾸기 위한 그의 은근한 유혹이 시작된다. 보여도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아도 볼 수밖에 없는 그의 시력에 콕 박힌 그녀를 잡기 위해 그는 오늘도 앞 못 보는 장님인 척 그녀를 불러 본다. “서연서 씨, 지금 내 뒤에 있습니까?” <작가 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차(茶)종류 모으기, 상상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1,2권), 낚시대에 걸린 너구리(1,2권), 타인처럼, 인체화, 내 손안에 있소이다(1,2권), 야누스의 심장(1,2권), 북창애가(1,2권), 너의 그림자를 밟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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