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멋없이 고품격    
글작가 / 채설아

멋없이 고품격-채설아

로맨스소설
스칼렛
전체관람가
2018.11.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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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나랑 사귈래? 잘해 줄게.” 배우이자 작가인 혜정은 영화 촬영이 끝나는 날, 짝사랑하던 조감독 희대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고 행복으로 가득한 연애를 시작한다. 서로의 일과 삶을 이해해 주고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더할 나위 없이 고마움을 느끼지만 때로는 사소한 오해들로 마음이 요동치기도 하는데……. “제목은 뭐야?” “음…… 멋없이 고품격 어때?” “멋이 없는데 고품격이라고?” “응. 지금이야 우리가 서로 죽고 못 살지만, 나중엔 말하지 못하는 속마음 때문에 혼자 끙끙 앓는 일도 간혹 있겠지. 그것만큼 멋없고 쓸데없는 일이 또 있겠어? 그래도 남들이 보기엔 우린 품격 있는 커플로 보일 거야.”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너무나도 평범한 사랑 이야기. 「멋없이 고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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