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향기    
글작가 / 극치(준영)

향기-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11.1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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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해유와 민석. 여느 때처럼 목욕탕을 나와 돌아가던 해유는 문득 민석이 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런 해유의 앞에 민석이 나타나는데……. “네. 제가 누나 몸매 다 봤어요.” “거짓말 치지 마.” “아. 거짓말 아니라니까요.” “책임지라고 할 뻔했잖아.” “아이스크림 빨아 먹는 거 귀여워요.” “…….” “……야하고요.” “그런 말 하지 마. 그런 말 하면 정말 책임져야 돼.” “그럼 책임지죠, 뭐……!”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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