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치프를 피하는 방법
글작가 / 수현

치프를 피하는 방법-수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동아
전체관람가
2018.11.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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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삼수 끝에 바라 마지않던 의대에 합격한 두진. 그곳에서 평생의 웬수, 차시현을 선배로 만나 버렸다. 뭘 봐, 꺼져, 치워, 커피. 무슨 말이든 자동 반사. 노예나 다름없었던 눈물겨운 과거가 부활했다. 그런데 이 마왕, 어딘가 이상하다? “내가 널 오래도록 몰래 사랑하고 있었다고, 하두진.” 놀리고, 괴롭히고, 양심의 가책도 없이 두진을 굴려 온 시현이 첫 만남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녀를 짝사랑해 왔단다! ‘마왕이 제대로 미쳤나 봐! 나 어떡해!’ 이 까칠한 치프를 피하는 방법, 누가 좀 알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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