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오스칼
글작가 / 김수희(RAKU)

오스칼-김수희(RAKU)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참여 :2명)
리뷰 [4]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대만출간계약 된 작품입니다. 미국 의류 재벌가의 막내아들, 유리 세바스티앙 댄튼. 사업상의 제휴를 위해 인기 영화배우인 사준을 만나러 한국에 오다. 미국 최고의 플레이보이 유리와 한국의 꽃미남 스타 사준. 드디어 바로 이곳, 한국에서 세기의 연극이 막을 올린다. “널 가지기 위해서라면 나의 전부를 버리겠어. 준, 나의 연인이 되어줘.” -유리 세바스티앙 댄튼 “나는 준이 아니야. 그래도 좋다면, 당신이 내 아래에 누워줘야겠어.” -사빈우 한 남자의 착각이 불러온 사랑의 대폭풍!! 세상이 주목하는 두 남자의 황당하고도 야릿야릿한 사랑 이야기. 아앗, 잠깐! 둘 다 남자라고? 정말 둘 다 남자야? <작가소개> 김수희 (RAKU) 2001년, 로맨스 소설 연재 시작. 뻔한 소재, 뻔한 스토리, 그러나 거침없고 강렬한 문체로 잘 버무려 독특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중. 현재 피우리넷의 “樂(락)카페”에서 ‘S.O.S"를 가끔 연재하고 있는 중 ‘김다인’이란 필명으로도 얄궂은 소설 몇 편을 출간. *주요작품: 「마녀유희」(sbs드라마 원작) 「러브 알레르기」 「허쉬」 「로리타(전2권)」 「위험한 관계」 「흰나비의 외출」 「라이벌(전2권) 「발칙한 프러포즈」 「오스칼(전2권)」 *e-mail: suhik92@lycos.co.kr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