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전무님을 보좌하라
글작가 / 또옥

전무님을 보좌하라-또옥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동아
전체관람가
2019.02.22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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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기억상실 #재회물 #능력남 #재벌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사이다녀 #상처녀 #철벽녀 #로맨틱코미디 밤마다 정신줄을 반쯤 놓는 FA전자의 공하진 전무님. 남들은 하진의 이 독특한 병을 ‘히스테리’라고 부르지만 그의 수행비서로 일하게 된 미호는 곧 알게 된다. 이것은 단순 히스테리가 아닌 해리성 인격 장애였다. 미호는 밤만 되면 인간미를 싹 잃는 하진을 다루는 데에 도가 트게 되는데. “선량한 직원을 왜 괴롭혀요.” “뭐?” “직원을 좀 진심을 다해 사랑해 보세요. 전무님이 이러는데 곁에 누가 남으려고 하겠어요?”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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