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그대의 남자    
글작가 / 극치(준영)

그대의 남자-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3.1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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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오늘따라 누나 예쁘네요.”

연하이면서도 기댈 수 있는 남자, 석찬.

그리고 마냥 그에게 기대 사랑을 키워 가는 그녀, 지영.

두 사람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하고 싶어서.”
“뭘? 또 건전한 거지?”
“아니요. 불건전한 건데요.”
“불건전한 거, 그게 뭔데?”
“뽀뽀.”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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