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BLUE
글작가 / 극치(준영)

BLUE-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3.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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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달콤한 연애에 빠진 두 사람, 성민과 지은.

그들이 키워 나가는 일상 속 소소한 사랑 이야기.

<넌 도대체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
<왜?>
<왜 그렇게 예쁘냐?>
<나, 예뻐?>
<응. 예뻐.>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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