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로맨틱 하시네요
글작가 / 이기린

로맨틱 하시네요-이기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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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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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바람 피운 남자친구에게 차인 최악의 상황에서 다경이 받은 한 통의 전화는, 꿈에 그리던 `블루 아쿠아리움` 취직 합격 소식이었다. 바다같이 새파란 미래만 펼쳐질 것 같았던 순간, 하필 그곳에서 마주친, 불편한 대학 동아리 선배, 주환. “다시 만나서 반갑다.” “저, 저도요, 선배.” 그런데, 죽었다 깨나도 1%도 알기 힘든, 정말 불가사의한 남자인 그가 이제는 제 직장 상사란다! “저기요, 선배. 아니, 이 상무님. 제가 진짜 헷갈려서 그런데요,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건데요? 솔직하게 얘기해서 상무님이랑 저, 그렇게 가까운 선후배 사이도 아니었잖아요. 상무님 자꾸 이러시면 제가 오해할 수밖에 없거든요? 자꾸 이러시면 저 상무님이 저 좋아한다고 동네방네 다 소문낼 거예요.” “해.” “네엑?” “내가 너 좋아한다고 소문내라고.” 거기에 더해 이젠 저를 좋아한단다! 신입 아쿠아리스트인 그녀의 앞에 닥친 캄캄한 시련 극복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