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달콤한 것들
글작가 / 이기린

달콤한 것들-이기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9.03.20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곧 죽어도 자존심 남강희, 그녀가 왔다!! “아무리 재수가 없어도 그렇지, 정말 해도 해도 이건 너무하는 거 아니야? 이것 보세요. 하느님, 부처님, 기타 등등님. 나한테 원수 졌어요? 사람이 말이에요, 고문을 하더라도 죄인이 기절하면 잠깐 쉬는 시간은 주는 거거든요. 제네바 협정, 몰라요?” 지금 전 인류를 통틀어 그녀가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바로 이 남자라고, 강희는 온 생애를 걸고라도 맹세할 수 있었다. 아르마니의 남자 유건형, 그가 왔다!! “이것 봐, 아가씨. 제정신이 들었으면 먼저 주변을 좀 돌아보지? 지금 그쪽이 나한테 매너 운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지금 무지무지 곤란한 상황에 놓인 것 같거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