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Baby Kiss
글작가 / 극치(준영)

Baby Kiss-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4.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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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갓 취직한 라이는 그녀가 취직한 기업에 이미 다니고 있는 석화의 사랑 이야기.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하다. 봄인데…….” “네. 이제 봄이죠.” “그래. 또 겨울이 오겠지…….” “네.” “그때도 또 우리 사랑하고 있자.” “오빠도 참. 그러면 그땐 사랑 안 하고 있으려고 했어요?” “아니. 사랑하고 있으려고 했지. 그때도.”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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