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
글작가 / 김원경(WR)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김원경(WR)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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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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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늑대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로, <늑대, 그녀에게 길들여지다>, <아랫집 강짱과 윗집 늑대>와 연작입니다.


한때는 주먹으로 주변을 평정했으나,
현재는 로맨스 소설가를 꿈꾸며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던 그녀, 유나.

난데없이 그녀의 유유자적한 삶에 날벼락이 떨어진다.

“거기 앉아라. 핵교 졸업한 지도 꽤 되었으니, 시집을 가든지 혀라. 나가 니를 위해 정해 놓은 정혼자가 있으니 마음에 들 것이여. 내일부터 당분간 이 주소로 가서 사는 거로 혀고…….”

그러한 연유로 서울에 가게 된 유나는
삼형제가 살고 있는 청담빌라 101호에서
제 생각과 다르게 가사도우미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기왕 이렇게 된 것, 할아버지가 포기하실 때까지
버티면서 자립할 준비나 하자고 마음먹은 유나였으나,
삼형제 중 장남, 준호의 모습에 점차 눈이 끌리고,
그런 와중 유나가 지내던 집이 잘못된 집인 게 밝혀지면서
유나의 계획은 생각과 다른 상황으로 흘러가고 마는데…….

“맞아, 정혼자! 토요일인데 그때까지 나아지겠죠?”
“전화해서 연기해.”
“그럴 수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쫓아오실 거예요.”
“어차피 집도 모르시지 않나?”
“그러니까 더 큰일이죠. 제가 이 집에 있는 걸 알면 아마 진짜 책임지라고 난리를 치실걸요? 절대 안 돼요.”
“뭐가 절대 안 되는데?”
“그게… 전 제가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결혼할 거예요.”


<작가 소개>

- 김원경(WR)

미국 펜실베니아주 거주.
깨으른여자들 소속.


출간작.
말괄량이 늑대 길들이기
늑대, 그녀에게 길들여지다.
아랫집 강짱과 윗집 늑대
송은교, 육체를 바꾸다.
찰떡궁합
사랑해 심청아
나잡아봐라
동화관 야담
바보옹주 금랑
남장여자
월하정인
찬란하게 빛나리
가문을 위하여
월하정인 삽화본

wonrotondo@hotmail.com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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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