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를 거닐다
글작가 / 라임별

너를 거닐다-라임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10.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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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6년 출간작입니다.


세계의 미술 시장을 움직이는 파워 100인에
선정된 갤러리 조수(潮水)의 관장, 온시재.

별 볼 일 없는 아트지 기자, 백해조에게
새롭게 주어진 임무는 그의 인터뷰를 따는 것이었다.

안 해 줄 것이 뻔한 일임에도 일단 정성을 보여야 해
의미 없이 들락거리던 갤러리 조수에서 해조는
싸한 민트 향을 풍기는 남자와 만나게 되고
이 남자가 바로 온시재임을 뒤늦게 알게 된다.

그때부터 시작된 기묘한 현상.

꿈속에서, 현실에서 낯선 목소리가, 기억이
해조의 뇌리를 흔들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라임별

블로그 blog.naver.com/lime_7star


출간작
<어느새, 어쩌다 보니!>, <손끝의 마호가니>, <갑의 조건>, <너를 거닐다>, <도의 취미>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