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열정    
글작가 / 서지인

열정-서지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을 할 수 없는 남자와 복수를 위해 그의 손을 잡아 버린 여자. 두 사람의 가슴에 피어나는 열정은 사랑일까 아니면 단순한 동지라는 믿음일까. -마레크 테페즈 체페스크 아버지와 이혼후 어렵게 자신을 키우던 어머니가 자살을 하였다. 그후 아버지의 밑에 자라며 차곡차곡 복수의 칼날을 갈던 남자의 눈에 복수를 하기 위한 도구가 들어왔다.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여자. 그에게 사랑을 요구 하지 않을 여자. 그에게 그녀는 단지 그런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이네트 이 혹은 이신주 아버지가 사고로 떠난후 어머니와 이민을 와서 어렵게 지금의 자리까지 차지하였다. 하지만 아버지를 사랑하던 어머니는 지병으로 돌아가시며 그녀에게 감당하지 못할 비밀을 안겨 주었다. 첫사랑의 소년의 차에 치여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고 이상하게 종결된 수사. 그녀는 첫사랑의 소년에게 이 사건의 전말을 들어야 했다. 아무런 힘이 없지만 이 미칠 것 같은 마음을 누군가에게 풀어야 했다. 그런데 그녀에게 그가 손을 내밀었다. 차가운 오드아이의 남자가 결혼을 앞세우며 그녀의 복수의 칼날을 쥐어준다. 그와의 사이에 흐르는 이상한 공기에 점점 슬퍼지는 것은 그녀의 가슴속에 차지한 다른 마음때문일까. <작가 소개> -서지인 피우리에서 활동중이며 그닥 빠른 활동을 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게으른 것은 도가 지나칠 지경이라 한해가 지나도 완결작이 많지가 못해서 걱정입니다. 단지 글쓰기 좋아하고 느려도 기다려 주는 분들이 계셔서 행복한 사람중 하나입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