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크런치    
글작가 / 고단풍

크런치-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3.24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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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앞으로 나에게 아는 척 하지 마! 과거의 상처 때문에 그 누구에게도 다가올 틈을 주지 않는 대인기피증 여학생. 겉으로는 늘 웃고 친절하지만 속은 더 이상 썩을 곳이 없이 망가진 가면우울증에 걸린 빵셔틀 남학생.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 두 사람이 자꾸만 부딪치면서도 알게 모르게 서로를 치유해 가는데... 나 지금 잘 하고 있는 거 맞아? 제대로 잘 가고 있는 거 맞지?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대인기피증에 모두에게 차가운 여학생 보영은 첫 느낌이 좋은 잘생기고 친절한 지도에게 마음이 끌리지만 이내 그가 빵셔틀이라는 것을 알고 실망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