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야행, 그들의 밤 외전
글작가 / 다인 김민경

야행, 그들의 밤 외전-다인 김민경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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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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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난세에 백성을 위해 의적이 된 여인. 신출귀몰한 솜씨에 포도청마저 속수무책이니 의금부까지 가세해 그녀를 추포하려 하는데……. 위태로운 나날 속에 오가는 혼담. 그런데 어딘가 수상한 신랑은 금부도사고 시아버지는 저를 잡으려는 판의금부사라고? 전대미문의 혼인 앞에 기로에 선 그녀의 위험한 이중생활. 들키지 말고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설마 그대가 내가 아는 그 의적이겠소?” 치명적인 그녀와 위험한 그의 아찔한 신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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