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가슴에 사는 남자
글작가 / 김양희

가슴에 사는 남자-김양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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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 여자, 그 남자의 가슴 안에 살고 싶다! “미안하지만, 아직 사랑은 아니야. 그렇지만 난 관심도, 호감도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관심이 없다면, 호감이 없다면 그냥 아무 상관없이 지나치게 되니까. 그런데 난 당신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내 시선이 자꾸 당신에게 머물러.” -그 남자, 차기욱 “그도 곧 날 사랑하게 될 거야. 그 사람이 그랬거든, 관심은 사랑의 시작이라고. 또 시선이 나한테 머문대. 사랑은 이렇게 만나면서 넓혀 가면 돼. 그리고 첫 사랑은 원래 아프게 하는 거야.” - 그 여자, 나정윤 “차, 당신 아파트 앞에 선 지 한참 됐거든? 안 내려?” 그의 말에 주위를 둘러보니 정말 자신의 아파트 앞이었다. 정윤은 차 문을 연채로 미소 띤 얼굴로 자신을 향해 내민 그의 손을 잡고 차에서 내렸다. “조심히 들어가.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 기욱이 뜨거운 입술로 차에서 내려 마주 서 있는 그녀의 볼을 잡고,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며 말했다. ‘조심히 들어가라고? 오늘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다고? 뭐야, 이거. 같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나 혼자 들어가라는 거야? 그럼 우리의 뜨거운 밤은?’ 그녀가 얼굴을 찡그리며 그가 내 뱉은 말을 되씹어보았다. “나, 혼자 들어가요?” 당연히 오늘 함께 보낼 거라 생각하고 있었던 정윤이 설마 하는 표정으로 그에게 말했다. “그럼?” “…….” “설마… 정말로 오늘 밤 나와 뜨거운 밤을 보낼 생각 하고 있었던 거야?” 기욱이 고개를 숙여 그녀의 귓가에 야릇한 음성으로 속삭였다. 정윤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짚어 낸 그의 말에 온몸이 화끈화끈 거렸다. <작가 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현재 끝없는 사랑에서 활동 중. 출간작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가슴에 사는 남자 사랑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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