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별꽃이 아름다운 까닭
글작가 / 그린라이프

별꽃이 아름다운 까닭-그린라이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4.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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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냥 참는 게 편해요. 참으면 또 잊어버리니까요.”
상처받은 달팽이가 있었습니다.

“멀쩡한 선배가 왜 너랑 같이 다니지?”
풀죽은 달팽이를 마음대로 휘두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들 앞에 누군가가 다가왔습니다.
“자기가 보석이라 생각하는 친구 빛내 주는 역할. 네 역할은 말 그대로 돌이었어!”
별꽃을 사랑하던 달팽이. 그녀를 도발하는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저 사람이 내 깊은 상처를…… 건드리려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 「별꽃과 달팽이」개정판입니다.
※ 이 글은 ‘그 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에서 주인공인 지호와 설화가 낳은 아들, 임지설 이야기입니다.


<작가 소개>

- 그린라이프

꽃이나 나무와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


출간작
전자책
「첫사랑은 배꽃처럼」 「아지랑이」 「꿈꾸는 빗방울」 「그 뒤,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별꽃과 달팽이」 「번데기와 날벌레」 「둥근달이 떴습니다」 「그린라이프 풀빛 첫사랑 시리즈」 「겨울에서 봄」 「이 끝과 저 끝에서 만나다」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자연을 사랑합니다」 「첫사랑은 배꽃처럼(개정판)」

종이책
「극과 극의 남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