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당신의 발을 씻겨주고 싶어
글작가 / 김수복

당신의 발을 씻겨주고 싶어-김수복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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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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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명도 넘는 여자와 손을 잡고 걸었던 남자와, 단 한 명의 남자와도 함께 나란히 걸어본 경험이 없는 여자가 덕수궁 돌담길 옆에서 극적으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연을 맺게 되었다. 여주는 친구의 결혼식장을 도망쳐 나오던 그날 아침 생각했다. 여자가 사람답게 살자면 옆에 남자가 있어야 한다고. 남주는 인생을 새롭게 다시 설계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날 아침 깨달았다. 남자가 사람답게 살자면 여자를 끊어야 한다고. 여주는 자신의 나이 서른아홉을 의식한 뒤로 우울증에 빠졌다. 남주는 자신의 나이 서른아홉을 의식한 뒤로 마음이 바빠졌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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