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GL) 노출 수위 협의 불가
글작가 / 탄실

(GL) 노출 수위 협의 불가-탄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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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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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민경은 스캔들로 인해 노출 빼면 시체인 영화를 전전하는 신세가 됐다. 어느 날, 그녀 앞에 영화 제작이 취미인 류도이가 나타난다. 그런데 이 여자, 과도하게 친절하다? 없는 게 없는 여자와 있는 게 없는 그녀의 솔직담백 연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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