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별이 빛나는 밤에
글작가 / 청순별랑

별이 빛나는 밤에-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10.2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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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삼천여 년이 흐르는 동안 전설이 되어
아이들의 동화이자, 마법사들의 이상향이 된
별빛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마법의 성.

그곳의 성주 아츨리안에겐 소망이 있었다.

짝사랑 상대, 에드에게 제 이름을 불리는 것.

그 소망을 한 번만 이뤄 보고자 아츨리안은
에드의 앞에 제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오랜 금기를 어겨 버리고,

그러한 아츨리안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요정 마법사 나부 샤얀으로 말미암아
아츨리안과 에드의 사랑에 멍빛 그늘이 지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