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바람꽃
글작가 / 월하

바람꽃-월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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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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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미친 소리 같겠지만 두 사람 모두 사랑해.” 10년을 사귄 여자친구 아영이 있는 강호에게 어느 날 수취인이 잘못된 메일 한 통이 도착한다. 나른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던 그에게 일본 여자 유키로부터 온 메일은 새로운 자극이었다. 우연을 가장해, 유키와 만나게 된 강호는 그녀가 과거에 그와 인연이 있던 것을 알게 된다. 장난처럼 시작된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고, 유키는 한국지사로 발령을 받게 된다. 한편, 아영은 결혼을 확신했던 강호와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을 눈치 채지만 그를 떠날 수 없다. 이미 흔들려 버린 강호와 아영, 그리고 새로운 인연이 된 유키 세 남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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