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흑백사진 속 남자    
글작가 / 고단풍

흑백사진 속 남자-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02.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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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적,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비밀스러운 이야기. `절대로 저 다락방에는 아무도 들어가지 말거라.` 늘 빗장이 채워진 다락방에는 대체 뭐가 들어 있는 것일까? 갑자기 할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된 담비는 슬픔보다 제일 먼저 다락방의 비밀을 먼저 떠올린다. 다락방의 빗장을 풀자 한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쌓인 낡은 반닫이 안의 흑백사진 속 남자가 담비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었다. 그 미소에 빠진 담비는 저도 모르게 남자의 얼굴에 손을 댄다. 순간, 담비는 사진 속 배경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1933년 일제강점기. 암울하고 혼란한 시간 속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사진 속 그 남자와 시대를 함께 하며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담비가 있어야 할 곳은 1933년이 아닌 2020년 현재. 과연 담비는 원래 세계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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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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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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