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당신의 여인    
글작가 / 서지인

당신의 여인-서지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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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그녀는 당신의 여인입니다. 당신이 아니면 누가 지켜준다고 생각합니까!” “내 여자를 훔쳐간건 당신이야. 당신의 알량한 사랑 지키려고 내 여자를 만신창이로 만든 것이 선함을 가장한 당신이라는 남자야. 내게서 그녀를 뜯어간 남자가 이제야 그녀가 내 여인이니 지켜주라고?” 그들에게는 사랑이 다른 이에게는 손가락질 받을 일이었고, 불륜이었다. 처음부터 그만을 위한 여인으로 살았지만 지금은 다른 남자의 옆에 있다. 명목뿐인 결혼. 명목뿐인 가정이지만 그래도 지키려 노력하고자 한다. 하지만. 그녀의 남자가 그녀를 괴롭게 만든다.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 그녀를 괴롭게 만든다. 권력을 위한 결혼. 부를 위한 결혼. 그 울타리 속에서 그녀를 지켜줄 사람은 그녀의 남자일까 아니면 명목뿐인 남편일까. <작가 소개> 게으른작가 서지인 입니다. 항상 제가 쓰는 글이 복사본같이 똑같지 않기를 바라는데 어떤지를 모르겠습니다. 혹여 남주를 이 글 저 글 카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고민하며 글을 적는데 역시 제 머리에서 나온 녀석들이라 거기서 거기인 듯한 것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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