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마법 고양이에게 집사로 간택받았습니다
글작가 / 포지티아

마법 고양이에게 집사로 간택받았습니다-포지티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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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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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안냥?” “히이이이이익!” “말하는 고양이 처음 보냥.” “당연히 처음 보지!” 고양이가 말을 하잖아! *** “난 마법소녀가 되고 싶지 않아.” “캬옹. 내가 언제 마법소녀가 되어 달라고 했냥! 내가 그딴 부탁을 할 거 같냥?” “그럼 뭔데.” “내 집사가 되어라 인간.” [모바일 북 로맨스 VOL.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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