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글작가 / 한열매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1.03.26 | 완결
10.0/10
(참여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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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의 연애사에 도무지 봄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때,
한나의 앞에 생각지 못한 두 남자가 한꺼번에 등장한다.

“가끔 생각났거든. 네가.”

한 명은 한나의 첫사랑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그녀에게 첫 흑역사를 안겨 준, 정수였고.


“여자엔 관심 없지. 하지만 강한나 작가님은 예외라.”

나머지 한 명은 대학 시절 모두가 우러러보던,
현실에 없는 캐릭터 같은 태영 선배였다.


‘똥차 가고 벤츠 온다더니 2대나 왔잖아?’

어쩌다 보니 두 남자와 일과 생활 라인에서
자꾸 부딪치게 된 한나는 차츰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두 남자는 그런 한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한나는 연애추노꾼이란 탈을 벗을 수 있을까?!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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