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먼 길을 돌아온 사랑
글작가 / 윤수영(솔방울)

먼 길을 돌아온 사랑-윤수영(솔방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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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랑의 힘은 어느 정도 일까? 한없이 약해 쉽게 변질되는 게 사랑, 너무 강해 도저히 꺽을 수 없는 게 사랑... 주변 사람들의 얕은 속임수에 빠져 헤어진 하영과 현준... 두 사람의 사랑은 어느 쪽일까? - 본문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믿는 대신 수철의 말을 일말의 의심없이 믿어버린 그녀의 어리석음이 후회스럽고 미안했다. 두 사람이 이렇게 헤어지게 된 건 그의 잘못이 아니라 그녀탓이였다. 그런데도 현준이 그녀에게 울면서 용서를 구하고 있다. [오빠, 미안해요. 난 오빠를 사랑할 자격이 없어. 사랑한 만큼 오빠를 믿지 못한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날 용서해요. 어리석은 날 용서 해 줘요.] 그의 가슴에 눈물 자욱을 만들며 흐느꼈다. [아니야, 하영아. 내가 일을 그렇게 만든거야. 니가 얼마나 여리고 순진한지 잘 알면서도 널 혼자 그렇게 내버려 둔게 정말 후회되고 가슴이 아파. 그리고 난 내가 너의 첫남자였다는 게 얼마나 기쁜지 몰라. 널 그렇게 가져놓고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아프게 만들었다니... 내가 정말 밉다.] <작가 소개> - 윤수영(솔방울) 솔방울 : 1974년생 현재 피우리넷 카페에서 활동중. <사랑 코디법> <그놈이 자기가 될 때> <선수와 목석이 만나다> <먼길을 돌아온 사랑> <웬수를 사랑하라?> <작가후기> 사랑의 힘은 어느 정도 일까? 한없이 약해 쉽게 변질되는 게 사랑, 너무 강해 도저히 꺽을 수 없는 게 사랑... 이 두가지 전제를 들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앝은 속임수에 빠져 헤어진 하영과 현준... 두 사람의 사랑은 어느 쪽일까? 믿음이 결여된 사랑이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사람을 어떻게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지... 아픈 세월을 보내야했던 두 사람을 통해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먼길을 돌아 온 후에야 진정한 사랑을 다시 찾은 두 사람. 두 사람이 다시 시험이 들게 되었을 때 그들은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으로 사랑을 지켰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고 싶은 이유는 진정한 사랑이 주는 행복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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