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제릭    
글작가 / 청순별랑

제릭-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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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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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마법사 악비온과의 싸움으로 얻은 상처를 치유하고자
순수한 영혼을 수집하려 하는 마법사 가루모스.

그는 아름다운 인간 여자가 되고 싶은 하프오크 고욤을 이용해
인간을 죽여 가며 차곡차곡 영혼을 수집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열 번째를 앞둔 때,
그들이 건드린 건 인간과 늑대 인간 사이에 태어난 제릭이었고,
제릭은 제 앞에서 사랑하는 일리아가 살해당하는 것을 보고 폭주해
살인자라는 오명까지 뒤집어쓴 채 마을에서 쫓겨난다.

그로부터 십 년 뒤,
용병으로서 혁혁한 공을 세운 제릭이 고향으로 돌아오고,
그런 제릭의 곁으로 어딘가 낯설지 않은, 묘한 느낌의
오른팔이 없는 자칭 현상금 사냥꾼, 제나가 접근하는데….

‘우리는 악연일 뿐….’


“미안….”
“…….”
“미안….”
.
.
‘꾸지 말았어야 할 꿈이었나 보다….’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별이 빛나는 밤에-청순별랑

별이 빛나..

청순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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