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글작가 / 월하

눈부시게 아름다운-월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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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사는 게 힘든 고교생 야구 선수, 얼음 공주 여대생에 한눈에 반하다! 야구 밖에 모르고 살아온 고교생 다운은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대학이 아닌 프로 입단을 희망하지만 과연 지명해줄 곳이 있는 지가 의문이다.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던 어느 날, 손님이 놓고 간 지갑을 발견하게 된다. 지갑의 주인공은 편의점 근처의 여대에 다니는 단아름. 남자들만 득실대던 운동부만 전전하던 다운은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단아름을 찾아 여대에 발을 들여 놓는다. 얼음 같은 여자, 도도한 여자. 그게 단아름의 첫인상이었다. 별명도 얼음 공주. 그런데 묘하게 끌린다. 3살이나 많은 누나지만 왠지 위로가 되어주고 싶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