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구르믈 흐르는 달빛처럼    
글작가 / 월하

구르믈 흐르는 달빛처럼-월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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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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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생명의 은인인 남자를 찾는 여자, 가족을 모두 잃고 적들의 노예가 된 남자. 몇 년의 세월이 흘러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여자는 스스로 지키기 위한 무예를 배우기 위해 과부촌으로 향하고, 남자는 오랑캐의 노예가 되었지만 탁월한 지략과 무예로 그들을 오히려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있다. 백성을 버리고 달아난 임금과, 백성을 위해 스스로 노예가 된 남자, 그리고 그 남자를 찾아 나서는 여자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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