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신화 혹은 전설 따라잡기
글작가 / 조윤주(채린)

신화 혹은 전설 따라잡기-조윤주(채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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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루시퍼의 신부』작가이신 채린(조윤주)님의 새로운 시리즈. 신화나 전설속의 이야기를 채린님의 독특한 필체로 풀어나간 모음집. - 에로스와 프쉬케(그리스편) 유명한 에로스와 프쉬케 이야기를 제 마음대로 각색했습니다. 예지의 신 아폴론이 첫사랑 다프네를 잃어버린 아픔을 사랑의 신 에로스 탓으로 돌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발키리아(북구편) 북구 신화 중 전쟁과 죽음의 여신이라 알려진 발키리아에 간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 돌아올 수 없는 나라(수메르- 바빌로니아편) 수메르 바빌로니아 신화의 명부신화입니다. 이슈타르와 에레키슈갈, 그리고 탐무즈의 삼각관계 이야기지요. 이 수메르 바빌로니아 신화가 그리스의 하데스 페르세포네 신화의 원전이기도 합니다.(물론 이 이야기는 제 맘대로 재구성한 이야기이지만요.) 제목이 돌아올 수 없는 나라인 것은 수메르- 바빌로니아 지역에서는 지하세계를 그렇게 불렀다고 하네요. <작가 소개> - 조윤주(채린) \"또 한번의 기회\" \"only you\" \"결혼만들기\" \"루시퍼의 신부\" \"루시퍼의 신부 외전\" 외 기타 다수단편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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