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장남주한테 고백했다
글작가 / 강녹두

여장남주한테 고백했다-강녹두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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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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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물 #여장남자 #상처남 #직진녀 #착각계 #개그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흑화해 살인을 저지를 여장남주에게 끔살당하는 룸메이트로...
남주의 애정결핍을 해결해 주면 살인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에게 고백했다.

“널, 널 좋아해!”
“…난 여잔데?”

어? 아, 아뿔싸!
그, 그래도 널 좋아해!

이미 엎질러진 물.
여장남주의 곁에 열심히 붙어 다니며 원작의 살인을 막았다.
이제 이놈이 슬슬 남자임을 밝혀야 하는데...
여장한 걸 절대 안 들키려 한다?!

“야, 너 남자잖아!”
“……아니야, 아니야. 그러니 날 버리지 마. 브리.”

심지어 울기까지.
너 왜 울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