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장남주한테 고백했다
글작가 / 강녹두

여장남주한테 고백했다-강녹두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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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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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물 #여장남자 #상처남 #직진녀 #착각계 #개그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흑화해 살인을 저지를 여장남주에게 끔살당하는 룸메이트로...
남주의 애정결핍을 해결해 주면 살인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에게 고백했다.

“널, 널 좋아해!”
“…난 여잔데?”

어? 아, 아뿔싸!
그, 그래도 널 좋아해!

이미 엎질러진 물.
여장남주의 곁에 열심히 붙어 다니며 원작의 살인을 막았다.
이제 이놈이 슬슬 남자임을 밝혀야 하는데...
여장한 걸 절대 안 들키려 한다?!

“야, 너 남자잖아!”
“……아니야, 아니야. 그러니 날 버리지 마. 브리.”

심지어 울기까지.
너 왜 울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