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계절의 시작에서
글작가 / 한열매

계절의 시작에서-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4.0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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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너 성공하면 나 이런 집에서 살게 해 줘.”
“그래.”
“…….”
“…대신 나도 같이 살면 안 돼?”
“흐음. 좋아. 이렇게 우리 셋이 쭉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럼… 같이 사는 거다?”
“응! 그래, 꼭 그러자!”

처음 혁에게 은영의 집은
그저 친모의 학대를 피하고자 온, 도피처일 뿐이었다.

하지만 은영과 그녀의 어머니를 통해 알게 된 정으로
은영의 집은 영원히 함께 살고 싶은 공간이 된다.

그러나 친모의 욕심으로 모든 걸 잃은 뒤,
혁은 그녀를 다시 만날 계절을 고대하고,
이윽고 그 계절이 그를 찾아오게 되는데….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출간작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합시다, 나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